나를 겨냥한 악플과 허위사실, 주소만 넣으면 원본 그대로 봉인해 드립니다. 글쓴이가 지워도 그 순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50크레딧 무료 · 신용카드 등록 없음 · 자동결제 없음
Who it's for
지금 어느 그룹이신지 골라 주세요.
K 아티스트 악플 보호 프로젝트
악성 게시물을 가장 먼저 보는 사람은 팬입니다. 흩어진 눈을 아티스트별로 모으면 증거가 됩니다.
정리·관리부터 제출용 마무리까지 한곳에서
흩어진 캡처와 링크를 케이스로 모아 번호를 붙이고, 증명 보고서와 함께 묶어 낼 수 있습니다. 의뢰인 자료는 초대 한 번으로 그대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지워지기 전에, 그 순간 그대로
캡처는 해뒀지만 증거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댓글은 수백 개, 하나씩 찍는 동안 새 글이 올라옵니다.
Sealing
주소 하나만 넣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검색어를 등록하면 유튜브·네이버에서 찾아 봉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화면은 캡처해 올리면 같은 방식으로 봉인됩니다.
주소를 넣으면 캡틀 서버가 그 화면을 직접 열어 화면·글·시간을 가져옵니다.
내가 찍은 캡처는 "내가 봤다"는 기록입니다. 서버가 가져온 것은 제3자가 본 기록입니다. 같은 화면이라도 무게가 다릅니다.
가져온 내용으로 디지털 지문을 만듭니다 (SHA-256). 글자 하나만 달라져도 지문이 바뀝니다.
시간은 애플 타임스탬프 서버가 서명합니다 (국제 표준 RFC 3161). 애플이 응답하지 않으면 디지서트가 이어받고, 어느 기관이 서명했는지 보고서에 적힙니다.
봉인은 앞뒤로 이어져 있어, 하나만 바뀌어도 바로 드러납니다.
같은 봉인본을 클라우드플레어와 아마존, 독립된 두 서버에 각각 보관합니다. 파일마다 지문을 함께 보내 받는 쪽이 대조합니다.
보관한 뒤에는 읽기만 하고 고치지 않습니다. 원본은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인스타그램 쪽지, 네이버 카페 비공개 글, 로그인해야 보이는 댓글 — 보고 있는 그 자리에서 봉인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웹스토어에서 받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툴바 아이콘을 누르면 화면·본문·주소·수집 시각이 한 번에 캡틀 금고로 들어갑니다.
크롬 웹스토어 심사 준비 중입니다
툴바 아이콘을 누르면 열리는 창입니다
보이는 화면도, 스크롤이 긴 글도 통째로 담습니다.
SHA-256 지문에 국제표준 시각인증을 붙여 두 곳에 보관합니다.
아이콘을 누른 순간에만 동작합니다. 방문기록·비밀번호는 보지 않습니다.
수집 경로가 인증서에 적힙니다. 지문이 어긋나면 전액 환불합니다.
Built on
증거는 가장 검증된 곳에 두고, 기준은 국제 기준을 따랐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 네 곳 중 한 곳이 씁니다. 인터넷 보안 시장의 84%를 지키는 회사입니다.
125개국 337개 도시에 서버가 있어, 세계 인터넷 사용자 95%에 50밀리초 안에 닿습니다.
캡틀은 이 서버 안에서 돕니다. 화면, 수집 브라우저, 데이터베이스, 봉인본 저장소까지 전부입니다.
수천 건이 한꺼번에 몰려도 밀리지 않고, 수집은 늘 제3자의 자리에서 이뤄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입니다. 각국 정부와 은행, 병원이 자산을 맡기는 곳입니다.
모든 봉인본의 사본이 여기에 한 번 더 들어갑니다. 서버도, 회사도 서로 독립되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회사가 같은 기록을 각각 갖고 있어, 한쪽에 문제가 생겨도 기록은 남습니다.
봉인 시간은 밖에서 서명받아 옵니다.
서명하는 곳은 애플의 타임스탬프 서버입니다. 캡틀과 아무 이해관계가 없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애플이 서명한 시간은 캡틀을 믿지 않아도 믿을 수 있습니다.
방식은 국제 표준입니다 (RFC 3161). 애플이 응답하지 않으면 디지서트가 이어받습니다.
시작은 캡처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모을수록 무거워집니다. 보관하고, 사건별로 정리하고, 제출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야 합니다.
검색부터 이디스커버리(전자증거개시)까지, 그 과정을 한곳에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플랫폼'이라고 부릅니다.
디지털 증거에 관한 국제 기준 셋을 참고해 설계했습니다. 어떤 기준이고 어떻게 따르는지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전자 기록의 시간과 서명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유럽연합이 법으로 정한 답입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 당사자가 아닌 독립 기관이 시간에 서명해야 한다는 것.
모든 봉인이 이 방식으로 시간을 받습니다. 애플과 디지서트, 둘 다 캡틀과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디지털 증거를 어떻게 수집하고 보존해야 하는가. 국제표준화기구가 정리한 지침입니다.
요구하는 것은 둘입니다. 수집한 순간의 값을 고정하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입니다.
수집 즉시 지문을 만들고, 이후 모든 접근을 보관이력으로 남깁니다. 이력도 지문으로 이어져 있어 중간을 고치면 드러납니다.
디지털 사본이 원본과 같음을 지문으로 보이면, 증인 없이도 진정성을 인정할 수 있게 한 조항입니다. '사람의 말' 대신 '수학의 확인'을 받아들인 규칙입니다.
봉인이 정확히 이 구조입니다. 캡틀 서버 없이도 공개된 도구만으로 누구나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기준을 참고해 설계했으며, 해당 기준의 인증 취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언제든 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초대한 변호사나 팀원만, 내가 준 권한만큼만 볼 수 있습니다.
봉인본 내용을 보지 않습니다. 문의를 처리할 때 필요한 범위만 확인하고, 그 기록도 남깁니다.
봉인 번호로 처음 그대로인지만 확인할 수 있고, 내용은 볼 수 없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봤는지 전부 남습니다.
계정 없이, 몇 번이든, 무료입니다.
믿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직접 확인해 주세요.
봉인 번호를 이미 받으셨다면 번호로 진위 확인하기
Pricing
가입만 하면 됩니다. 내 이름으로 어떤 글이 돌고 있는지 직접 검색해 보세요. 신용카드 등록도, 자동결제도 없습니다.
첫 봉인은 25크레딧(절반) · 1크레딧 = 100원
1크레딧 = 100원 · 선불 충전 · 자동결제 없음
충전 보너스 — 5만원 +10% · 10만원 +20% · 30만원 +30% · 100만원 +40%
보관 — 100MB 무료 · 더 필요하시면 2GB당 월 100크레딧
수집에 실패하면 크레딧을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
Fandom squad
악성 게시물을 가장 먼저 보는 사람은 팬입니다. 그 눈을 아티스트별로 모아 증거자료로 만듭니다.
링크나 캡처를 올리면 제보가 됩니다. 링크는 캡틀 서버가 직접 열어 원본까지 봉인하고, 원본이 사라진 뒤에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제보 한 건은 25크레딧입니다.
01쏟아지는 제보에 AI가 표현 유형 표시를 붙입니다. 욕설·비하 · 사실 주장·소문 · 성적 표현 · 합성·조작 · 반복·사생활 · 위협·경고. 운영자는 중요한 것부터 볼 수 있습니다.
이 표시는 참고용입니다. 제보는 하나도 사라지지 않고,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02제보함에서 사건만 골라 폴더로 옮깁니다. 정리해도 봉인·지문·수집 시간은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03채택된 제보는 증거가 됩니다. 낸 값이 아티스트를 지키는 데 쓰입니다.
채택되지 않은 제보는 최대 30%를 돌려드립니다. 디지털 인권을 위해 쓴 시간에 감사하는 뜻입니다.
정확한 제보가 쌓이면 에이전트 배지를 수여합니다. 기준은 '많이'가 아니라 '정확하게'입니다.
About Lexon
혼자서도 자기 기록을 지킬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지키는 선이 셋 있습니다.
그 순간 그 상태를 그대로 기록하고, 캡틀 없이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증거로 쓸지는 변호사가, 인정할지는 법원이 정합니다.
기록한 자료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는 온전히 본인이 정하시면 됩니다.
캡처는 누구나 합니다. 캡처에 시각과 지문을 붙이면 증거자료가 됩니다.
FAQ
직접 눌러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가입하면 50크레딧 무료 · 신용카드 등록 없음 · 자동결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