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게시물은 팬들이 가장 먼저 봅니다. 그 제보를 아티스트별로 모으고, AI가 볼 순서를 잡고, 증거자료로 봉인합니다.
공개된 스쿼드를 검색해 바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팬덤·기획사 공식 채널의 제보 링크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주소나 화면만 올려 주세요. 수집과 봉인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아티스트별 제보 페이지에 링크나 스크린샷을 올립니다. 스크린샷은 그 자리에서 봉인됩니다.
쏟아지는 제보를 AI가 먼저 나눠, 볼 순서를 잡습니다.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제보함에서 사건만 골라 폴더로 채택합니다. 정리해도 봉인·수집 시각은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제보가 사건 자료로 채택되면 배지를 받습니다. 아티스트를 지킨 기록에 감사하는 뜻입니다.
스쳐 지나가던 악플이 최애를 지키는 증거가 됩니다.
배지는 참여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함께 지키는 건 한 사람의 존엄이고, 남기는 건 지워져도 사라지지 않는 증거자료입니다.
캡틀 스쿼드의 에이전트가 오늘도 디지털 인권을 지킵니다.
링크 제보는 캡틀 서버가 직접 열어 화면·원문·시각을 통째로 봉인합니다. 원본까지 남습니다.
제보자 신원은 비공개로 보관합니다. 수사·재판 같은 법적 절차가 있을 때만 기록과 함께 공개될 수 있습니다.
팬은 책임 선서만으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 소속사가 수령하기 전까지 내용은 금고에 보관됩니다. 기획사는 위임장 확인 뒤 공식 스쿼드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