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게시물은 팬들이 가장 먼저 봅니다. 캡틀 스쿼드는 그 제보를 아티스트별로 모으고, AI가 먼저 볼 순서를 매기고, 증거자료로 봉인합니다.
공개된 스쿼드를 검색해 바로 제보에 참여하세요. 안 보이면, 팬덤·기획사 공식 채널의 제보 링크로도 들어올 수 있어요.
팬은 신고만, 판단은 기획사와 법원. 어려운 수집·봉인은 캡틀이 합니다.
기획사가 아티스트별 제보 페이지를 열면, 팬이 링크·스크린샷으로 기명 제보합니다. 스크린샷은 그 자리에서 사본이 봉인돼요.
쏟아지는 제보를 AI가 1차 분류해 ‘가능성 높음 · 검토 필요 · 보류’로 나눕니다. 유죄를 단정하지 않고, 먼저 볼 순서만 정해요.
제보함에서 진짜 사건만 골라 사건 폴더로 채택하면 SHA-256·타임스탬프로 잠깁니다. 정리해도 봉인·수집 시각은 그대로예요.
여러분의 제보가 실제 사건으로 채택될수록 등급이 올라갑니다. 숫자가 아니라, 아티스트를 지킨 기록입니다.
그냥 스쳐 지나갔던 악플이, 최애를 지키는 진짜 증거가 됩니다.
제보 페이지에서 URL이나 스크린샷을 올리면 끝. 나머지 수집·봉인은 캡틀이 합니다. 여러분의 제보가 채택될 때마다 등급이 오르고, 활동 기록이 쌓여요.
최애 스쿼드를 검색하거나, 팬덤·기획사 공식 채널의 제보 링크로 참여할 수 있어요.
아티스트별 스쿼드 순위 · 상위 5위까지 공개됩니다.
순위와 등급은 여러분의 참여를 응원하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우리가 함께 지키는 건 한 사람의 존엄이고, 우리가 남기는 건 법정에서 쓰일 증거자료입니다.
지운다고 없던 일이 되진 않습니다. 캡틀 스쿼드의 에이전트가 오늘도 디지털 인권을 지킵니다.
링크 제보는 캡틀 서버가 직접 접속해 화면·원문·시각을 통째로 봉인합니다. 스크린샷만이 아니라 원본을요.
제보자 신원은 평소 비공개입니다. 수사·재판 등 법적 절차가 있을 때만, 기록과 함께 공개될 수 있어요.
아무나 아티스트 이름으로 페이지를 못 엽니다. 대리 권한(위임장)을 확인한 기획사만 스쿼드를 개설할 수 있어요.